가요음악

"기분 묘하네"..태양♥민효린 역대급 하객축복 속 결혼[종합]

김수정 입력 2018.02.03. 15:43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오늘(3일) 결혼했다.

태양과 민효린은 3일 오후 3시 태양이 평소 다니던 경기도에 위치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일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 드디어 오늘 결혼. 13살에 만난 영배가 벌써 31살. 처음 만난 여자분과 결혼. 꿈 같은 스토리"라며 "1년에 한번 모자 벗는 날. 행복해라 영배야"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오늘(3일) 결혼했다.

태양과 민효린은 3일 오후 3시 태양이 평소 다니던 경기도에 위치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교회 주변에는 하객과 취재진, 팬들로 일찍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회를 맡은 배우 기태영, 축가를 맡은 자이언티, 세븐, 씨엘, 산다라박 등이 화려한 하객 라인업도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빅뱅 멤버들과 부모님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당일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 드디어 오늘 결혼. 13살에 만난 영배가 벌써 31살. 처음 만난 여자분과 결혼. 꿈 같은 스토리"라며 "1년에 한번 모자 벗는 날. 행복해라 영배야"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승리 역시 SNS를 통해 "신랑보다 더 멋 부림. 거참 기분 묘하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4년 태양의 노래 '새벽1시'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 공개열애 3년 만에 부부가 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