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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TV] '해피투게더3' 정소영 "저는 40대의 첫사랑"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입력 2018.02.0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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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영이 자신을 ‘40대의 첫사랑’으로 칭했다.

정소영은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진행자 유재석은 “알고보면 원조 국민 첫사랑이다. <야인시대> 김두한의 그녀”라고 정소영을 소개했다.

이에 정소영은 “요즘에 첫사랑하면 수지 씨를 언급하는데 저는 40대 첫사랑으로 각인시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배우 정소영이 스스로를 ‘40대의 첫사랑’이라고 칭했다.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이날 정소영은 연속극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며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을 들었다. 그는 “사실 애기 엄마다보니 아이를 키우니까 밖에 잘 안 나가서 잘 모른다”라면서도 “가끔 외식을 하면 알아봐주신다. 음료 서비스를 주고 그러면 신랑이 너무 좋아한다. 자주 오라면서 서비스를 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며 웃었다.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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