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26일 흥행 감사 GV상영회X악수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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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GV상영회 및 악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GV 상영회에서는 탄탄한 연기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은 물론 김용화 감독까지 흥행의 주역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GV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들 모두와 악수를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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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GV상영회 및 악수회를 개최한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번 GV 상영회에서는 탄탄한 연기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은 물론 김용화 감독까지 흥행의 주역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GV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들 모두와 악수를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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