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집사부일체' 양세형 "이상윤, 서울대 아닌 서울보 오열학과"

윤효정 기자 입력 2018.01.21. 18:37

이상윤이 '울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가 두 번째 여행을 함께 떠났다.

양세형은 이를 언급하며 "그렇게 울거면 다른 프로그램이 낫지 않겠냐. 서울대가 아니라 '서울보 오열학과'라고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윤이 두 번째 사부를 추측하다가 결론을 내지 못하자 양세형의 이상윤 놀리기가 또 한 번 가동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News1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이상윤이 '울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가 두 번째 여행을 함께 떠났다.

이상윤은 첫 여행에서 전인권의 노래를 들으며 펑펑 울었고 이 장면이 크게 화제가 됐다. 양세형은 이를 언급하며 "그렇게 울거면 다른 프로그램이 낫지 않겠냐. 서울대가 아니라 '서울보 오열학과'라고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윤이 두 번째 사부를 추측하다가 결론을 내지 못하자 양세형의 이상윤 놀리기가 또 한 번 가동됐다. 양세형은 "그럴 거면 BJ를 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 했다.

ichi@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