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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마취주사 맞고 "내 혀 보이냐"

이주희 입력 2018. 01. 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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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가 사랑니를 뽑았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두 번째 사랑니를 뽑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치과에 가기 전 "코털 뽑으면 눈물나는 거와 비슷하다. 그냥 아팠다. 오늘은 안 울거다. 남자니까. 후 이스 더 베스트? 나는 남자다. '쌍 남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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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가 사랑니를 뽑았다. MBC 캡처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사랑니를 뽑았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두 번째 사랑니를 뽑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치과에 가기 전 “코털 뽑으면 눈물나는 거와 비슷하다. 그냥 아팠다. 오늘은 안 울거다. 남자니까. 후 이스 더 베스트? 나는 남자다. ‘쌍 남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사가 마취주사를 놓으려 하자 헨리는 “릴랙스. 세상은 급하면 안 된다”고 말했고, 마취를 한 이후 혀에 감각이 없어지자 “내 혀 보이냐”며 혀를 쳐서 폭소케 했다.

이주희 기자 leej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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