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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소녀시대 단체사진으로 수상소감 "그 축제의 끝에.."

뉴스엔 입력 2018.01.12. 07:27

소녀시대 수영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수영은 1월 12일 오전 자신의 SNS에 지난해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은 "그 축제의 끝에, 또 다시 막연한 기다림에 남겨졌다고 생각되게 하는 모든 것들을 나는 안타까워한는 것 밖엔 할 수 있는게 없었는데..그대들은 선물을 주네"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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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수영은 1월 12일 오전 자신의 SNS에 지난해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은 "그 축제의 끝에, 또 다시 막연한 기다림에 남겨졌다고 생각되게 하는 모든 것들을 나는 안타까워한는 것 밖엔 할 수 있는게 없었는데..그대들은 선물을 주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고마워 고마워. 너무 고마워. 이번 앨범을 완성시키는 것도 결국엔 다 그대들이었어. 우주최고야 우리 소원. 고마워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소녀시대는 11일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에서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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