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 설레는 투샷 '심쿵'

부수정 기자 입력 2018.01.04. 00:11

KBS2 새 월화드라마'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의 설레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3일 공개된 사진에는 톱스타 지수호(윤두준)와 라디오작가 송그림(김소현)으로 변신, 라디오부스 안에서 사랑에 빠진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톱배우 지수호와 그를 DJ로 섭외한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이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KBS2 새 월화드라마'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의 설레는 스틸컷이 공개됐다.ⓒ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KBS2 새 월화드라마'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의 설레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3일 공개된 사진에는 톱스타 지수호(윤두준)와 라디오작가 송그림(김소현)으로 변신, 라디오부스 안에서 사랑에 빠진 두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주파수를 맞추면 진짜 사랑을 만날까?'라는 문구처럼 DJ가 된 지수호가 목에 걸고 있던 헤드폰을 송그림에게 씌워준 후 입맞춤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윤두준은 김소현에 대해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탄탄한 연기 경험과 내공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며 "옆에서 많이 보고 배우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현 역시 "윤두준 씨가 이전에 '싸우자 귀신아'에 특별출연을 해주셔서 만난 적이 있는데 이렇게 작품을 같이 하게 되니까 신기하다"며 "티저 촬영을 하면서 첫 호흡을 맞췄는데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 제가 참 복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톱배우 지수호와 그를 DJ로 섭외한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이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

'저글러스' 후속으로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