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뱅쇼 만드는 법, 감기예방에 좋아 '완전 쉽네'

조상은 입력 2018.01.02. 01:17

뱅쇼 만드는 법이 화제다.

'뱅쇼'란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으로 겨울이 유난히 추운 독일 지역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원기 회복이나 감기 예방을 위한 약으로 뱅쇼를 마시는 것이 유래의 시작이다.

특히 뱅쇼는 프랑스 축제나 벼룩시장 등에 가면 종이컵에 한 국자씩 부어서 팔고 있고, 크리스마스나 가족 행사 때 항상 빠지지 않고 준비되는 따뜻한 음료로 알려져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뱅쇼 만드는 법이 화제다.

'뱅쇼'란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으로 겨울이 유난히 추운 독일 지역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원기 회복이나 감기 예방을 위한 약으로 뱅쇼를 마시는 것이 유래의 시작이다.

특히 뱅쇼는 프랑스 축제나 벼룩시장 등에 가면 종이컵에 한 국자씩 부어서 팔고 있고, 크리스마스나 가족 행사 때 항상 빠지지 않고 준비되는 따뜻한 음료로 알려져있다.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만드는 법은 매우 간단하다. 뱅쇼는 오렌지 껍질이나 레몬, 시나몬 스틱, 향신료를 넣은 티백을 넣고 20~30분 간 약한 불에 끓이면 완성된다.

한편 독일에서는 오렌지 껍질이나 클로브, 여러 향신료를 넣은 티백을 와인에 넣기도 하며 설탕 대신 꿀을 넣어도 좋다고 알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