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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엠버, "드디어 가슴을 찾았다" SNS 글 화제

입력 2017.12.30. 09:44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가슴을 찾았다"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엠버가 품에 강아지를 넣은 글에 이 같은 설명을 한 이유는 걸그룹에게 쏟아지는 편견과 악플 중에 엠버에게 "여성스럽지 못하다. 엠버는 가슴이 있냐? 남자 같다"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

이번에도 악플러의 말에 상처받는 대신 장난스럽게 받아치는 엠버의 글은 '좋아요' 29만 개가 달리며 "최고의 가슴!"이라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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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가슴을 찾았다"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지난 29일, 사진 속 엠버는 가죽 재킷 안에 강아지를 품에 넣은 사진을 공유했다.

엠버가 품에 강아지를 넣은 글에 이 같은 설명을 한 이유는 걸그룹에게 쏟아지는 편견과 악플 중에 엠버에게 "여성스럽지 못하다. 엠버는 가슴이 있냐? 남자 같다"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

엠버는 악플러들에게 엠버의 가슴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주겠다며 "내 가슴은 어디 있지?"라는 동영상 유튜브 채널에 올려 화제가 되었다.
이 동영상은 조회 수가 200만 회가 넘으면서 해외 언론에도 소개되었다.

이번에도 악플러의 말에 상처받는 대신 장난스럽게 받아치는 엠버의 글은 '좋아요' 29만 개가 달리며 "최고의 가슴!"이라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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