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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동안 미녀'

이규연 기자 입력 2017.12.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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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는 최강희. 사진=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규연 기자] 최강희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여름의 추억'은 여전히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서른일곱의 라디오 작가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고 가슴 시리게 아팠던 사랑의 연대기를 섬세하게 그린 드라마다.

최강희 이준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31일 방송.

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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