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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타] 해외 패션잡지에 구찌 '대표 아이콘'으로 등장한 비와이

입력 2017.12.27. 11:06

래퍼 비와이가 세계적인 스트리트웨어 웹 매거진 '하입비스트'에 명품 모델로 등장했습니다.

하입비스트 측은 지난 2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17년 10대 패션 브랜드' 중 첫 번째로 명품브랜드 구찌를 소개하며 비와이의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와이는 헤어밴드와 크로스백, 블루종, 바지 등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구찌 제품으로 온몸을 휘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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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와이가 세계적인 스트리트웨어 웹 매거진 '하입비스트'에 명품 모델로 등장했습니다.

하입비스트 측은 지난 2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17년 10대 패션 브랜드' 중 첫 번째로 명품브랜드 구찌를 소개하며 비와이의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와이는 헤어밴드와 크로스백, 블루종, 바지 등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구찌 제품으로 온몸을 휘감고 있습니다.

비와이는 지난 10월 해당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구찌나 발렌시아가 등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비와이의 등장에 국내외 누리꾼들은 개성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비와이의 사진에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쥬얼리 디자이너 벤볼러가 "LA 길 한복판에서 이런 사람을 본다면 한 대 치고 싶다"고 댓글을 달아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벤볼러는 YG엔터테인먼트나 일리네어 레코즈 등 대형 소속사에 힙합 주얼리를 공급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평소 구찌를 사랑하기로 유명한 비와이는 각종 행사장에 구찌 의상을 입고 나오는가 하면, 지난 7월 '구찌뱅크'(9UCCI BANK)'라는 제목의 노래를 발표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당시 구찌 매장에는 뮤직비디오에 비와이가 협찬받은 제품을 찾는 문의 전화가 쇄도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한편 비와이는 오는 1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해외 유명 R&B, 힙합 가수들이 꾸미는 '2018 Golden Nine Festival' 무대에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구성=오기쁨 작가, 사진=Hypebeast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