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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달콤한 '손하트'

입력 2017. 12. 2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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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원진아가 달콤한 손하트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이하 그사이)측은 비주얼도 연기도 열일 중인 이준호, 원진아의 손하트 인증샷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장착하고 한층 어른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이준호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원진아가 보내는 심쿵 2종 세트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더 달달해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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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달콤한 손하트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원진아가 달콤한 손하트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이하 그사이)측은 비주얼도 연기도 열일 중인 이준호, 원진아의 손하트 인증샷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연휴에도 촬영에 한창인 이준호와 원진아는 카메라를 향해 앙증맞은 손하트를 보내며 한창 물오른 청정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웃음꽃이 핀 두 사람의 얼굴에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장착하고 한층 어른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이준호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원진아가 보내는 심쿵 2종 세트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더 달달해지는 듯하다.

이준호와 원진아는 상처와 아픔을 간직한 강두와 문수가 서로에게 이끌리고 서서히 가까워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자극적인 설정이나 과한 억지 전개 없이 강두와 문수의 감정선을 현실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강두와 문수가 가까워질수록 이준호와 원진아의 케미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나 극이 전개되면서 서로의 상처를 더 깊게 들여다보며 한층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한편, 강두와 문수가 서로를 향한 이끌림으로 급격히 가까워지고, 문수를 향한 주원(이기우)의 관심과 이를 견제하는 유진(강한나)의 불편한 속내가 드러나면서 네 사람의 엇갈리는 관계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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