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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개봉 6일째 400만..2017년 최고 일일스코어

by. 김현록 기자 입력 2017.12.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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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죄와 벌'이 개봉 6일째 4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신과 함께'는 개봉 6일째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6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매서운 흥행세를 보이는 '신과 함께'의 최종 스코어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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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함께-죄와 벌'이 개봉 6일째 4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25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게에 따르면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이 이날 약 68만 명의 관객을 추가로 불러모아 누적 관객이 422만4125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과 함께'는 개봉 6일째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개봉 5일째 400만 명을 넘어섰던 '암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기록을 하루 앞당긴 것. 1400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 시즌 최고 흥행작 '국제시장'이 12일 만에 400만 명을 넘어선 것을 감안하면 더욱 놀라운 기록이다.

동시에 '신과 함께'는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지난 24일 하루에만 125만2910명을 동원하며 2017년 일일 최대 스코어를 기록한 '택시운전사'의 112만3910명을 뛰어넘었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6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매서운 흥행세를 보이는 '신과 함께'의 최종 스코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흥행 주역인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과 김용화 감독은 400만 인증샷을 공개하며 흥행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은 400만을 나타내는 풍선과 함께 환한 미소를 보이며 기뻐했다.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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