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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하 정해인, '당잠사'→'감빵생활'로 재회.. "훈훈 비주얼"

김유림 기자 입력 2017.12.15. 16:20 수정 2017.12.15. 16:41

배우 신재하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해인과 재회를 인증했다.

신재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게 착하던 두 사람은 깜빵에서 다시 만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재하와 정해인은 지난달 16일 종영한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호흡을 맞춘데 이어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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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재하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해인과 재회를 인증했다.

신재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게 착하던 두 사람은 깜빵에서 다시 만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재하는 정해인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죄수복을 입은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신재하와 정해인은 지난달 16일 종영한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호흡을 맞춘데 이어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재회했다.
현재 정해인은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연출 신원호)에서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까지 이르게 한 유대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재하는 지난 14일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공시생으로 어려운 형편에 합의금이 없어 교도소에 오게 된 김민성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사진. 신재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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