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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박, '라디오 로맨스' 합류..윤두준X김소현과 호흡

이미현 입력 2017.12.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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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미현]
배우 윤박이 '라디오 로맨스'에 합류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윤박이 KBS 2TV 새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윤박은 극 중 라디오국 전설의 망나니 PD역을 맡을 예정이다. 코너를 만들어 내는 감각, 아이디어를 기필코 뽑아내는 실력, 제 아무리 콧대 높은 디제이도 한방에 제압하는 똘끼. 무엇보다 라디오를 대하는 진지한 자세는 뭐라 할 수 없이 반짝거린다. 그러나 코너 하나하나에 간섭을 해대 스태프들의 미움을 산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톱배우 지수호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작가 송그림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생방송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아날로그 감성 로맨스. 배우 윤두준과 김소현이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디오 로맨스'는 '저글러스' 후속으로 2018년 1월 KBS 2TV 방송 예정이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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