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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과감한 백리스 의상 화보..운동으로 다져진 완벽 라인 공개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입력 2017. 12. 12. 16:38 수정 2017. 12. 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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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혜인은 과거 bnt와의 화보에서 파격적인 백리스 의상으로 섹시함과 고급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혜인은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쁘띠첼 CF에 대해 "김수현씨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였다. 그런데 생각보다 말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하루 촬영하고 친해지기에는 너무 대스타라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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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t 제공)

정혜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혜인은 과거 bnt와의 화보에서 파격적인 백리스 의상으로 섹시함과 고급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혜인은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쁘띠첼 CF에 대해 “김수현씨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였다. 그런데 생각보다 말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하루 촬영하고 친해지기에는 너무 대스타라 어려웠다”고 말했다.

또 정혜인은 다른 배우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는 ‘인상에 남는 마스크’를 꼽았고 앞으로 맡아보고 싶은 캐릭터로는 안젤리나졸리 같은 강인한 역할을 꼽았다.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현대무용을 3년째 배우고 있다. ‘탄츠플레이’라고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발레, 필라테스가 접목된 운동이다. 배우 엄지원, 오윤아씨도 함께 수업을 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정혜인은 KBS2 ‘저글러스’에 출연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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