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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중계' 허각 갑상선암 투병 "최근 건강검진서 암 발견 돼"

장수민 기자 입력 2017.12.08. 21:04

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가수 허각의 갑상선암 투병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허각은 최근 건강검진 후 이상 소견이 있어 재검 결과 갑상선암이 발견됐고, 지난 1일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이다.

허각 관계자에 따르면 다행히 초기에 발견돼 차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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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중계'©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가수 허각의 갑상선암 투병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허각은 최근 건강검진 후 이상 소견이 있어 재검 결과 갑상선암이 발견됐고, 지난 1일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이다.

허각 관계자에 따르면 다행히 초기에 발견돼 차도가 좋다. 이에 허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얼른 회복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고 팬들을 안심시키는 안부 글을 게재했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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