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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임찬규 물벼락에 흠뻑 젖어 인터뷰한 사연 "진짜 속상했지만"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입력 2017.12.07. 15:20

정인영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물벼락 사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과거 LG 정의윤 선수 인터뷰 중 같은 팀 임찬규가 뿌린 물벼락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인영이 수훈 선수로 뽑힌 정의윤을 인터뷰하는 도중 임찬규가 정의윤에게 물벼락을 퍼부었고 이에 정인영은 갑작스럽게 물벼락을 맞고 온몸이 물에 젖은 채 인터뷰를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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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계 화면 캡처)

정인영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물벼락 사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과거 LG 정의윤 선수 인터뷰 중 같은 팀 임찬규가 뿌린 물벼락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의 물벼락 세레머니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후 인터뷰 도중 벌어졌다. 정인영이 수훈 선수로 뽑힌 정의윤을 인터뷰하는 도중 임찬규가 정의윤에게 물벼락을 퍼부었고 이에 정인영은 갑작스럽게 물벼락을 맞고 온몸이 물에 젖은 채 인터뷰를 해야 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이후 "사실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방송 이후 크게 논란이 되니까 힘들더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또 정인영 아나운서는 "준비했던 기록지가 다 날아간 것이 진짜 속상했다. 물을 뿌린 선수가 당시 이긴 팀의 선수였다. 그 선수와도 같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내 자신에게 쉬움이 남는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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