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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절찬상영중' 총파업 영향, 첫방 미정"(공식)

뉴스엔 입력 2017.12.06. 17:48

KBS 측이 새 예능 '절찬상영중' 편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KBS 측 관계자는 12월 6일 뉴스엔에 "KBS 2TV 신규 예능 '절찬상영중'은 첫 방송 일정은 총파업 여파로 미정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용띠클럽' 후속으로 오는 26일에 첫 방송을 하기로 계획에 있었으나 현재 파업 여파로 모든 계획이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절찬상영중'은 영화를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시골 어르신들을 찾아가 영화를 보여주는 콘셉트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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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KBS 측이 새 예능 '절찬상영중' 편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KBS 측 관계자는 12월 6일 뉴스엔에 "KBS 2TV 신규 예능 '절찬상영중'은 첫 방송 일정은 총파업 여파로 미정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용띠클럽' 후속으로 오는 26일에 첫 방송을 하기로 계획에 있었으나 현재 파업 여파로 모든 계획이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절찬상영중'은 영화를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시골 어르신들을 찾아가 영화를 보여주는 콘셉트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말과 11월 초 사이 성동일, 이성경, 고창석, 이준혁 등이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7부작 '용띠클럽'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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