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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외박 나온 이등병..밝고 여유있는 모습

이경호 기자 입력 2017.11.25. 18:33

군 복무 중인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2PM 멤버 준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택연이 첫 외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옥택연은 군복을 입고 밝은 모습이다.

옥택연은 지난 9월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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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옥택연/사진=준케이 인스타그램

군 복무 중인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2PM 멤버 준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택연이 첫 외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옥택연은 군복을 입고 밝은 모습이다. 계급은 이등병이지만 한껏 여유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지난 9월 입대했다. 그는 미국 영주권자로 허리 디스크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영주권 포기 및 수술까지 받아가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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