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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가수 활동? 실력도 배짱도 없다"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입력 2017.11.23. 06:59

'고백부부'에 출연한 배우 장나라가 가수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장나라는 지난 2012년 '너만 생각나'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접고 연기에 집중해 왔다.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장나라이기에 현재 그의 가수 활동 재개를 바라는 대중들도 많은 상황.

이어 장나라는 "공포를 이겨서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하고 싶기는 하다"고 가수 활동에 대한 생각을 조심스레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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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고백부부'에 출연한 배우 장나라가 가수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연출 하병훈)에서 마진주 역을 맡아 연기한 장나라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장나라는 2000년대 초반 '스위트 드림(Sweet Dream)'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장나라는 지난 2012년 '너만 생각나'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접고 연기에 집중해 왔다.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장나라이기에 현재 그의 가수 활동 재개를 바라는 대중들도 많은 상황. 이에 장나라는 "지금은 배짱도 없고 실력도 안 된다"며 난색을 표했다. 오랜 기간 노래를 쉬어온 탓에 무대에 대한 공포심도 생겼고, 예전과 같은 노래 실력을 갖추고 있지 않다는 것이 장나라를 망설이게 했다.

이어 장나라는 "공포를 이겨서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하고 싶기는 하다"고 가수 활동에 대한 생각을 조심스레 내비쳤다. 그래서 장나라는 "제 자신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를 온전히 부를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해볼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장나라가 출연한 '고백부부'는 웹툰 '한번 더 해요'를 원작으로 한 작품. 38살의 동갑내기 앙숙부부가 이혼한 밤, 20살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 인생체인지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지난 18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라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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