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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폿@사랑의온도] 서현진♥양세종 결말, 해피 or 새드 or 반전

손효정 입력 2017.11.21. 10:00

마침내 사랑의 온도를 찾은 서현진과 양세종, 이들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이 드라마는 사랑의 온도가 달랐던 남녀 온정선(양세종), 이현수(서현진)의 이야기를 그렸다.

또 이현수를 5년 동안 짝사랑했던 박정우(김재욱)도 그녀를 보내줬다.

'사랑의 온도'의 원작인 '착한 수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새드엔딩으로 끝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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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마침내 사랑의 온도를 찾은 서현진과 양세종, 이들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21일(오늘)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하명희 극본, 남건 연출)가 종영한다. 이 드라마는 사랑의 온도가 달랐던 남녀 온정선(양세종), 이현수(서현진)의 이야기를 그렸다.

5년 만에 재회해 연인이 된 온정선과 이현수. 그러나 이현수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온정선에 대해 서운해했고, 결국 두 사람은 이별을 택했다. 그제서야 온정선과 이현수는 사랑을 깨달았다. 뜨거운 키스로 재회했다.

또 이현수를 5년 동안 짝사랑했던 박정우(김재욱)도 그녀를 보내줬다. 박정우에게는 온정선도 사랑하는 동생. 두사람의 행복을 빌었다.

이제 남은 마지막회. 온정선과 이현수는 해피엔딩을 장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반전이 있을 수도 있다. '사랑의 온도'의 원작인 '착한 수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새드엔딩으로 끝난 것. 드라마와 소설은 차이를 보여왔지만, 결말은 정해져 있을 수 있다.

또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캐릭터들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렀다. 서현진은 '민폐 여주', 양세종은 '짠내 남주'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최종회에서는 작가의 적정선을 지켜낼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사랑의 온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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