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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주원, 근황 보니.."진짜 군인"

온라인이슈팀 입력 2017.11.13. 19:12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결별한 가운데, 주원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주원은 백골 부대 조교로 복무하며 병사들과 함께 구보를 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주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대에 가장 가치 있는 의무, 한 걸음의 용기에 나는 오늘 새로운 나를 찾았다"라며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추억을 느껴보세요"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은 "주원 늠름하네", "남자 다 됐구나", "이제 진짜 군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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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사진='제15회 지상군 페스티벌' 유튜브 캡처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결별한 가운데, 주원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월5일 대한민국 육군은 ‘제15회 지상군 페스티벌’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주원은 백골 부대 조교로 복무하며 병사들과 함께 구보를 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주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대에 가장 가치 있는 의무, 한 걸음의 용기에 나는 오늘 새로운 나를 찾았다”라며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추억을 느껴보세요”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은 “주원 늠름하네”, “남자 다 됐구나”, “이제 진짜 군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원과 보아는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했다. 연기와 골프 등 공통 관심사가 많았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1년여 만에 결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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