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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이엘리야, 이태임과 쌍둥이설까지? 얼마나 닮았나

트렌드와치팀 김경민 입력 2017. 11. 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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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이엘리야와 이태임이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이엘리야가 '마스터키'에서 활약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이엘리야와 이태임의 닮은꼴 외모 게시물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엘리야와 이태임은 웃을 때 반달이 되는 눈웃음과 입모양이 닮아 있다.

실제 이엘리야는 데뷔 후 '리틀 이태임'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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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트렌드와치팀 김경민 기자]

‘마스터키’ 이엘리야와 이태임이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이엘리야가 ‘마스터키’에서 활약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이엘리야와 이태임의 닮은꼴 외모 게시물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SNS 속 일상 사진은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닮았다. 이엘리야와 이태임은 웃을 때 반달이 되는 눈웃음과 입모양이 닮아 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도플갱어’가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이엘리야는 데뷔 후 ‘리틀 이태임’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마스터키’는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방송.

사진=이엘리야 이태임 SNS

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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