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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돌 말고 뷰티돌" 소녀주의보 영상 대박..1주일만에 100만뷰

입력 2017.11.09. 14:58

걸그룹 소녀주의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소녀주의보가 최근 웹진 알레츠와 함께 촬영한 '육십돌 말고 뷰티돌 할래!'란 타이틀의 뷰티 콘텐츠는 포털사이트에서 1주일 만에 무려 100만뷰를 넘어섰다.

지난 5월 데뷔 앨범 '소녀지몽'을 발표한 소녀주의보는 '복지돌', '육십돌' 등의 수식어를 가진 그룹.

'육십돌'은 멤버 지성이 가진 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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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걸그룹 소녀주의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소녀주의보가 최근 웹진 알레츠와 함께 촬영한 '육십돌 말고 뷰티돌 할래!'란 타이틀의 뷰티 콘텐츠는 포털사이트에서 1주일 만에 무려 100만뷰를 넘어섰다. 이는 신인으로서 파격적인 수치라는 전언.

지난 5월 데뷔 앨범 ‘소녀지몽’을 발표한 소녀주의보는 '복지돌', '육십돌' 등의 수식어를 가진 그룹. '나눔'의 테마에 초점을 맞추고 청소년을 위한 100회 무료공연 등 공연문화 기부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속사 측은 복지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시키는 문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육십돌'은 멤버 지성이 가진 애칭. 데뷔 당시 여타 걸그룹 멤버들과는 다르게 60kg가 넘는 몸무게로 화제가 돼 갖게 된 별명이다. 체중은 숫자일 뿐,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장품 CF,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던 바다. 현재 일부 멤버는 JTBC '믹스나인'에 연습생으로 참가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알레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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