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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 민호, 만국 공통 미모..美 영부인 멜라니아 웃게 했다

이미현 입력 2017.11.0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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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미현]
미국 퍼스트레이디와 K팝 스타의 만남이 이뤄졌다.

샤이니 민호의 미모는 만국 공통이었다.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민호를 보고 미소를 띈 것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게 방한한 멜라니아 여사는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민호와 함께 '걸스플레이2' 캠페인에 참석했다. 해당 캠페인은 주한미국대사관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캠페인이다.

이날 멜라니아 여사는 민호를 보며 밝은 미소를 건넸다. 민호 앞에서 행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소녀들이 그를 보고 감격하는 모습을 지켜본 것. 이에 멜라니아 여사는 민호의 팔을 살짝 터치하며 민호에게 친근함을 표시했다. 민호 역시 환하게 웃으며 멜라니아 여사의 웃음에 응대했다.

이 모습을 방송으로 본 네티즌들은 "민호 외모가 국위선양했다" "멜라니아도 인정한 외모"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민호는 멜라니아 여사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조해리와 자리를 함께한 뒤 연단에 올라 '2018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 그는 이날 모인 여학생들에게 "모두 다 꿈을 이루셔서 옆에 계신 조해리 선수처럼 대한민국을 빛내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시길 바란다. 더불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세계인의 축제로 성공적으로 펼쳐지길 바라고 나도 더욱더 큰 관심 가지고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민호에 이어 멜라니아 여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임박해 전 세계가 평창 올림픽을 기대하고 있다"며 "스포츠에 대한 사랑으로 세계를 하나로 묶어낼 최상의 기회다. 올림픽을 앞두고 더 많은 소녀가 스포츠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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