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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 웹예능 도전..'클릭비의 월차' 방송

입력 2017.11.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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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원조 꽃미남 아이돌 밴드 클릭비가 웹 예능에 도전한다. 

클릭비는 페이스북을 통해 웹 예능프로그램 '클릭비의 월차'를 선보인다. 

웹 예능 '클릭비의 월차'는 예전 아이돌 생활과는 다른 일반인의 삶을 사는 클릭비 멤버 4명(김상혁, 노민혁, 우연석, 강후)이 각자의 일에서 잠시 벗어나 월차처럼 하루라는 시간을 내서 서울 근교로 떠나는 '생활 밀착형 휴먼 힐링 예능’이다. 

연출은 '웃찾사'의 인기 코너 '화상고'의 멤버로 이름을 알린 개그맨 박상철이 맡는다. 개그맨에서 PD로 변신한 박상철 PD는 "각자 사업과 바쁜 일상에 치여 사는 클릭비 네 남자의 모습을 통해 오랜 친구라도 한번 보기 힘든 현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고 싶다"며 "단 하루라는 월차를 통해 공개되는 그들의 추억과 현재의 모습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특히 '클릭비의 월차'는 일반적인 제작발표회 대신 오는 13일 오후 6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SNS 제작발표회를 열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싱글 '리본'을 발표하고 13년 만에 재결성을 알린 클릭비는 "콘서트 이후 오랜만에 팬들에게 모습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좋은 활동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클릭비의 월차'는 페이스북 페이지 '태그바이tv'와 '원더월tv'을 통해 11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mari@osen.co.kr

[사진] 김상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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