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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 김희철 100% 성공한 필승 고백법 "내게 뽀뽀해"(아는형님)

뉴스엔 입력 2017. 11. 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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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고백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김희철은 "내가 생각보다 연애를 길게 못 한다. 늘 차이지만 고백 만큼은 확실히 하고,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며 자신만의 고백법을 맞춰 보라는 문제를 냈다.

김희철은 "나랑 사귀자 눈 감고 있을 테니까 마음에 들면 뽀뽀하고 싫으면 싫다고 하고 그냥 가라고 한다. 그럼 다 뽀뽀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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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고백 방법을 공개했다.

11월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김희철, 이특, 신동, 은혁, 동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내가 생각보다 연애를 길게 못 한다. 늘 차이지만 고백 만큼은 확실히 하고,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며 자신만의 고백법을 맞춰 보라는 문제를 냈다.

힌트는 만화 속 까칠한 남자 주인공의 대사랑 비슷하다는 것. 이번에도 어려운 문제의 정답은 서장훈이 맞췄다.

김희철은 "나랑 사귀자 눈 감고 있을 테니까 마음에 들면 뽀뽀하고 싫으면 싫다고 하고 그냥 가라고 한다. 그럼 다 뽀뽀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해는 "진짜 그런다. 나한테도 '지금 고백하러 갈 거니까 이따 성공하면 전화할게'라고 한다. 막 지르는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형님들은 "우리 같은 사람들은 안 된다. 이게 다 얼굴이 잘 생기고 자신감이 있으니까 가능한 거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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