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고백부부' 장나라, 김미경 안고 눈물 "나 낳느라 고생했어"

김문정 입력 2017.11.04. 23:53

'고백부부' 장나라가 김미경을 안고 눈물을 쏟았다.

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서는 마진주(장나라)가 어머니와 목욕탕에 다녀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주는 고은숙(김미경)과 슈퍼 앞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고, 은숙은 한 아이를 예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엄마 나 낳느라 고생했어.."라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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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문정 기자] '고백부부' 장나라가 김미경을 안고 눈물을 쏟았다.

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서는 마진주(장나라)가 어머니와 목욕탕에 다녀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주는 고은숙(김미경)과 슈퍼 앞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고, 은숙은 한 아이를 예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과거 진주는 아이를 낳았을 때 어머니를 그리워했던 바.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엄마 나 낳느라 고생했어.."라며 눈물을 쏟았다.

은숙은 진주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자 의아해해 눈길을 끌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고백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