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브라보' 데니안, 현쥬니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

입력 2017.11.04. 21:27

'브라보 마이 라이프' 데니안이 깜짝 등장했다.

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9회에서는 정성아(현쥬니 분)가 오디션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성아는 오디션에서 노래를 불렀고, 심사위원(데니안)은 "성아 씨는 성아 씨만의 보이스 컬러를 갖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다. 저음에서 고음으로 올라가는 방법 또한 독특해서 아주 신선했다"라며 칭찬했다.

이후 유길준과 정성아가 한 팀으로 묶여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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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데니안이 깜짝 등장했다.

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9회에서는 정성아(현쥬니 분)가 오디션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성아는 오디션에서 노래를 불렀고, 심사위원(데니안)은 "성아 씨는 성아 씨만의 보이스 컬러를 갖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다. 저음에서 고음으로 올라가는 방법 또한 독특해서 아주 신선했다"라며 칭찬했다.

그러나 유길준(김준현)은 억지로 개성 있는 보이스 컬러를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쥐어짜는 것 같다며 혹평했다. 

이후 유길준과 정성아가 한 팀으로 묶여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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