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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한지민, 이서진에 돌직구 "생각하고 말해요"

신연경 입력 2017.10.21. 09:58 수정 2017.10.21. 12:36

'삼시세끼' 배우 한지민이 이서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감독판으로 미방분이 대방출됐다.

득량도에 한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이서진은 야심차게 콩국수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특히 한지민은 이서진과 티격태격하면서도 현실남매 케미를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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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삼시세끼’ 배우 한지민이 이서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감독판으로 미방분이 대방출됐다.

득량도에 한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이서진은 야심차게 콩국수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서진의 한마디에 멤버들은 마지막 날 점심으로 콩국수와 열무김치 만들기에 나섰다.

‘삼시세끼’ 이서진X한지민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
할 일이 많아지자 이서진은 “경솔했네”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지민이 “생각하고 입 열어요”라며 “의논하고 회의하고 합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한지민은 이서진과 티격태격하면서도 현실남매 케미를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방분 대방출로 인해 이들의 케미를 또 한 번 엿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웠다.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일 감독판을 끝으로 종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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