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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수요미식회' 은혁 "27살에 첫 음주, 청국장으로 해장"

김한길 기자 입력 2017.10.19. 07:32

'수요미식회' 슈퍼주니어 은혁이 27살 때 처음 술을 마셨다며, 해장을 하면서 청국장의 맛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는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청국장 편으로 꾸며졌다.

그러면서 "그 이후에 해장을 하면서 청국장을 먹었는데, 그때 조금 맛을 알겠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은혁의 모습에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김치 넣고 끓인 청국장으로 해장하면 맛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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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청국장 슈퍼주니어 은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수요미식회' 슈퍼주니어 은혁이 27살 때 처음 술을 마셨다며, 해장을 하면서 청국장의 맛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는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청국장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각자 청국장 맛에 눈을 뜨게 된 시기에 대해 나눴다.

그 가운데 은혁은 "사실 제가 술을 마신지가 얼마 안 됐다. 늦게 시작했다. 한 27살 때 술을 처음 마셨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 이후에 해장을 하면서 청국장을 먹었는데, 그때 조금 맛을 알겠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은혁의 모습에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김치 넣고 끓인 청국장으로 해장하면 맛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은혁은 "좀 칼칼하고 그런 걸 좋아한다"면서 "(해장할 때 먹어서) 아재 음식이라는 편견도 생긴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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