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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더쇼'로 데뷔후 첫 1위..음원 이어 음방도 접수(종합)

입력 2017. 10. 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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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볼빨간 사춘기가 1위를 차지했다.

볼빨간 사춘기는 17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썸 탈꺼야'로 첫 1위에 올랐다.

그간 굳건히 음원차트 정상에서 롱런하던 볼빨간 사춘기는 음악 방송에서 1위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그 위엄을 입증했다.

볼빨간 사춘기는 "첫 음악방송 1위다. 많은 사랑 주신 만큼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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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여성듀오 볼빨간 사춘기가 1위를 차지했다.

볼빨간 사춘기는 17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썸 탈꺼야'로 첫 1위에 올랐다. 그간 굳건히 음원차트 정상에서 롱런하던 볼빨간 사춘기는 음악 방송에서 1위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그 위엄을 입증했다.

볼빨간 사춘기는 "첫 음악방송 1위다. 많은 사랑 주신 만큼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또 이날 '더쇼'에서는 TS엔터테인먼트 소속 10인조 신인 보이그룹 TRCNG와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가 데뷔곡으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새 MC로 발탁된 B.A.P 영재, 모모랜드 주이, TRCNG 호현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뜨거훈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BP라니아, D.I.P, TRCNG, 골든차일드, 다이아, 레인즈, 마스크, 미소, 박재정, 볼빨간 사춘기, 에이프릴, 왈와리, 정동하, 캔도, 플래쉬, 해시태그 등이 출연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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