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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잠사' 카페 알바생 김다예, 비현실적인 일상 미모 눈길

윤수경 입력 2017.10.17. 06:30

'당잠사'에서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한 배우 김다예가 화제다.

최근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커다란 눈망울로 수지에게 커피 주문을 받던 배우 김다예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90년 생으로 올해 28세인 김다예는 지난 2012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신인 여배우다.

특히 김다예는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류수영을 두고 이유리와 날카로운 신경전을 보인 후배 임연지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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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당잠사'에서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한 배우 김다예가 화제다.

최근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커다란 눈망울로 수지에게 커피 주문을 받던 배우 김다예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90년 생으로 올해 28세인 김다예는 지난 2012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신인 여배우다.

특히 김다예는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류수영을 두고 이유리와 날카로운 신경전을 보인 후배 임연지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김다예의 일상 사진들을 모아봤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김다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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