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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前카라 강지영, 훈남♥과 '추석 달콤 데이트' 포착

박현택 입력 2017.10.11. 16:17 수정 2017.10.11. 16:25

前카라 소속의 가수 겸 배우 강지영이 한국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일본에 머물고 있는 강지영은 추석 연휴기간 한국에 돌아와 한 연상의 남성과 쇼핑 데이트를 가졌다.

강지영의 소속사는 "강지영이 추석에 한국을 찾았다"며 "두 사람은 최근에 알게되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2008년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한 강지영은 팀의 막내로 활동하며 정상급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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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前카라 소속의 가수 겸 배우 강지영이 한국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일본에 머물고 있는 강지영은 추석 연휴기간 한국에 돌아와 한 연상의 남성과 쇼핑 데이트를 가졌다. 강지영의 소속사는 "강지영이 추석에 한국을 찾았다"며 "두 사람은 최근에 알게되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이 입수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히 걸으며 즐겁게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복장에 선글래스나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하는 강지영의 웃음이 인상적. 곁에 선 남성은 180cm를 훌쩍 넘는 훈남 외모를 하고 있다.

2008년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한 강지영은 팀의 막내로 활동하며 정상급 인기를 누렸다. 이후 2014년 계약 만료 후 팀을 탈퇴하여 일본에서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완벽한 일본어를 구사하는 그는 일본에서 가수로서의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 예능, 뮤지컬을 오가며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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