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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선생' 유라, 알고 보니 문희경 부탁 받고 이주영 감시

입력 2017.10.03. 22:37

'힙한선생'의 유라가 알고 보니 이주영을 감시하고 있었다.

3일 방송된 JTBC 단막극 '힙한선생'(극본 김아로미 이정석, 연출 심나연) 2회에서는 김유빈(유라 분)이 맹모숙(문희경 분)의 부탁을 받고 공슬기(이주영 분)을 감시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맹모숙이 김유빈에게 부탁해 돈을 줄 테니 공슬기가 비교육적인 행동을 할 때마다 연락하라고 했다.

김유빈은 공슬기와 함께 살면서 공슬기가 힙합을 가르치기 위해 준비할 때 맹모숙에게 비교육적인 행동을 한다고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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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힙한선생'의 유라가 알고 보니 이주영을 감시하고 있었다. 

3일 방송된 JTBC 단막극 '힙한선생'(극본 김아로미 이정석, 연출 심나연) 2회에서는 김유빈(유라 분)이 맹모숙(문희경 분)의 부탁을 받고 공슬기(이주영 분)을 감시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유빈은 공슬기가 근무하는 학교에 기간제 영어 교사로 들어가 공슬기의 힙합 본능을 깨웠고 방과 후 힙합 교실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의도적이었다. 맹모숙이 김유빈에게 부탁해 돈을 줄 테니 공슬기가 비교육적인 행동을 할 때마다 연락하라고 했다.

김유빈은 공슬기와 함께 살면서 공슬기가 힙합을 가르치기 위해 준비할 때 맹모숙에게 비교육적인 행동을 한다고 연락했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힙한선생'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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