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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음악으로 국내 연예계 복귀.. "콘서트 개최·앨범 발매로 국내 활동 예정"

김동규 인턴기자 gyu@kyunghyang.com 입력 2017.09.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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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침묵을 깨고 복귀한다.

가수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2일 오후 4시 30분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오는 김현중 씨가 12월 2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수 김현중이 국내 활동을 앞두고 있다. 사진 경향DB

이어 “국내 앨범을 준비 중에 있지만 발매일은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2014년 7월 11일 발매한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밍(TIMING)> 이후 김현중의 음악활동은 없었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4년 8월 20일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을 고소하며 논란이 됐다. 이후 2015년 5월 12일 입대, 지난 2월 11일 제대를 하고 이렇다할 국내 활동은 없었다.

키이스트 측은 “콘서트와 국내 앨범 발매 외에 연기 활동과 방송 출연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전 여자친구 관련 사건으로 김현중 씨가 국내 복귀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심경을 전한 것은 없다”고 답했다.

<김동규 인턴기자 g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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