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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국내 콘서트·새 앨범 준비중..가수 컴백 시동

입력 2017.09.22. 16:38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12월 콘서트를 통해 가수로 컴백 시동을 건다.

상세한 예매일정 및 선예매 관련 내용은 10월 중순 공지 예정.

김현중은 콘서트와 함께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전 여자친구와의 소송과 음주운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김현중은 그동안 해외 활동에만 전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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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12월 콘서트를 통해 가수로 컴백 시동을 건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월 2일 김현중 콘서트 in 서울(가제)'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세한 예매일정 및 선예매 관련 내용은 10월 중순 공지 예정. 김현중은 콘서트와 함께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전 여자친구와의 소송과 음주운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김현중은 그동안 해외 활동에만 전념해 왔다. 이번 콘서트는 4월 팬미팅 이후 첫 국내 공식일정으로 추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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