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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쇼핑몰 연매출 100억..연기활동 접고 사업 올인"

윤정미 기자 입력 2017.09.12. 22:05 수정 2017.09.12. 22:09

방송인 김준희가 패션 쇼핑몰 사업으로 연매출 100억을 찍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인 1세대 쇼핑몰 사업가인 김준희는 현재 쇼핑몰 직원만 50명이라고 밝혔다.

쇼핑몰의 꾸준한 인기 이유에 대해 김준희는 "제가 사업을 위해 연예활동을 안 했던게 중요했던 것 같다. 연기나 방송활동을 같이 욕심냈다면 쇼핑몰은 문을 닫았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준희는 16살 차의 연하 남친 이대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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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방송 캡처©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방송인 김준희가 패션 쇼핑몰 사업으로 연매출 100억을 찍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선 '품격 있는 그녀'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연예인 1세대 쇼핑몰 사업가인 김준희는 현재 쇼핑몰 직원만 50명이라고 밝혔다.

쇼핑몰의 꾸준한 인기 이유에 대해 김준희는 "제가 사업을 위해 연예활동을 안 했던게 중요했던 것 같다. 연기나 방송활동을 같이 욕심냈다면 쇼핑몰은 문을 닫았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12년차 되어가고 있고 연매출 100억 정도 된다"고 밝히며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준희는 16살 차의 연하 남친 이대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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