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도연 '접속' 20주년 기념 특별전..관객과 만난다

전형화 기자 입력 2017.09.07. 10:43

배우 전도연이 영화 '접속'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만난다.

1997년 9월13일 개봉해 올해로 20년을 맞은 '접속'은 한석규, 전도연 주연으로 PC통신을 매개로 서로 모르는 남녀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상처를 어루만지면서 서서히 서로에게 빠져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접속'으로 각종 신인상을 거머쥔 전도연은 이후 17편의 영화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전도연 '접속' 20주년 기념 특별전..관객과 만난다

배우 전도연이 영화 '접속'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만난다.

7일 롯데시네마는 오는 13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S에서 '접속'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1997년 9월13일 개봉해 올해로 20년을 맞은 '접속'은 한석규, 전도연 주연으로 PC통신을 매개로 서로 모르는 남녀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상처를 어루만지면서 서서히 서로에게 빠져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도연은 '접속'으로 스크린에 데뷔,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접속'으로 각종 신인상을 거머쥔 전도연은 이후 17편의 영화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전도연은 이날 '접속' 상영 이후 제작사 명필름 심재명 대표, 분장실장을 맡았던 송종희 등과 함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카카오 TV ‘롯데시네마’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되며, 참석하는 관객들에게는 영화 스페셜 굿즈가 증정된다.

또 전도연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전도연 온라인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다.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