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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댕 우정, 영원해"..최유정X김도연, 절친의 꿀케미

김영록 입력 2017.09.06. 16:35

걸그룹 위키미키의 최유정과 김도연이 여전한 절친 케미를 뽐냈다.

판타지오는 6일 공식 SNS에 "위키미키 도댕 눕방 비하인드, 예쁜 세트 배경으로 셀카 찰칵, 다음에 또 눕방해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유정과 김도연은 핑크빛 입술을 빛내며 미소짓고 있다.

최유정의 귀여운 미소와 김도연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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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위키미키의 최유정과 김도연이 여전한 절친 케미를 뽐냈다.

판타지오는 6일 공식 SNS에 "위키미키 도댕 눕방 비하인드, 예쁜 세트 배경으로 셀카 찰칵, 다음에 또 눕방해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유정과 김도연은 핑크빛 입술을 빛내며 미소짓고 있다. 최유정의 귀여운 미소와 김도연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데뷔 전부터 절친이었던 두 사람은 아이오아이를 거쳐 위키미키로 함께 데뷔하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유정과 김도연이 속한 걸그룹 위키미키는 지난달 8일 데뷔곡 'I don't like your Girlfriend'로 틴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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