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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카이, 예린에 돌직구 "여자친구 안무 별로 안 힘들어 보여"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7. 08. 31. 23:40 수정 2017. 09. 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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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엑소 카이가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의 안무를 평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 예린은 "여자친구의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은 기존 걸그룹 안무와는 다르게 굉장히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카이는 "그런데 남자랑 여자랑 우리는 남자 안무를 추다 보니 솔직히 힘들어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해 예린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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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카이 예린.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 엑소 카이가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의 안무를 평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타골든벨' 특집으로 꾸며져 샤이니 태민, 엑소 카이, 사무엘, 정다혜, 이희진, 여자친구 예린, 이엘리야, 선미, 우주소녀 다영, 박준규, 리에지, 구구단 미나, 김연자, 최연우, 스누퍼 우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 예린은 "여자친구의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은 기존 걸그룹 안무와는 다르게 굉장히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파워풀한 안무를 직접 선보였고 출연자들은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며 감탄했다.

예린의 안무를 본 태민은 "보기엔 쉬워 보여도 여러 가지 기술이 들어가 있다. 몸과 다리를 따로 움직여야 하는 '넥오플렉스'라는 고난도 춤"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카이는 "그런데 남자랑 여자랑… 우리는 남자 안무를 추다 보니 솔직히 힘들어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해 예린을 당황케 했다. 예린은 "우리 안무는 볼 때는 덜 힘들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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