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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친구들, 근현대사 아픔의 장소 가다

장수정 기자 입력 2017. 08. 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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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인 다니엘의 친구들이 한국 근현대사 속 아픔의 장소를 방문한다.

31일 저녁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의 독일 친구들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한다.

특히 친구들은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분단의 역사를 가졌던 독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독일 친구들의 한국 역사 투어 현장은 31일 저녁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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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인 다니엘의 친구들이 한국 근현대사 속 아픔의 장소를 방문한다.

31일 저녁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의 독일 친구들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독일 친구들은 한국 역사에 대해 공부하며 진지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친구들은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분단의 역사를 가졌던 독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사실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와 아픔이 서린 한국 근현대사에 대해 외국인의 시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 것.

이를 본 MC들은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꼭 가보고 싶다. 한국인이 가면 느낌이 확실히 다를 것이다”며 비무장지대에 높은 관심을 표했다.

독일 친구들의 한국 역사 투어 현장은 31일 저녁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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