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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신곡] "We Young"..엔시티 드림이 여름을 만났을 때

입력 2017.08.17. 18:00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돌아왔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감 넘치는 음악으로 다시 한 번 10대의 상큼함을 과시했다.

한편, NCT DREAM은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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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신곡] “We Young”…엔시티 드림이 여름을 만났을 때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돌아왔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감 넘치는 음악으로 다시 한 번 10대의 상큼함을 과시했다.

이번 타이틀 곡 ‘We Young’은 청량감 가득한 업템포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여름의 뜨거운 열정과 시원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가사에는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 내용을 담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오늘 함께 해 It’ll be alright/하늘 쨍하게 파란 날이잖아/그래 흠뻑 기분은 들뜬 듯해 ah/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지 않니/We’ll dance 설레는 내 두 발로 더 다가갈게/난 언제까지나 영원한 친구가 될게‘

엔시티 드림의 발랄하면서 상큼한 노래와 함께 어우러지는 가사는 이들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10대 만의 느낌을 가득 담은 이번 노래는 썸머송으로 불려도 손색없을 만큼 귓가에 맴돈다.

이번 앨범에는 펑키한 팝 곡 ‘La La Love’(라라 러브), 한 소녀를 좋아하는 소년의 설레는 마음을 감성적인 보컬로 표현한 미디엄 템포 곡 ‘같은 시간 같은 자리 (Walk you home)’, 10대들의 고민을 솔직하게 담은 틴에이저 에세이와 같은 딥하우스 풍의 댄스 곡 ‘My Page’(마이 페이지)도 담겨 있어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어 NCT DREAM이 홍보대사로 활약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의 오피셜 송 ‘Trigger the fever’(트리거 더 피버)도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 마크가 ‘La La Love’, ‘같은 시간 같은 자리 (Walk you home)’, ‘My Page’, ‘Trigger the fever’ 등 4곡 작사에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게 만들었다.

한편, NCT DREAM은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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