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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싱가포르', 샤이니 온유 의식?.. '통편집 논란'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입력 2017. 08. 16. 01:35 수정 2017. 08. 1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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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샤이니가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가운데 통편집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에는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멤버 민호를 제외한 샤이니 4인이 참석했다.

한편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진행한 KBS 2TV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에는 샤이니, 씨엔블루, 방탄소년단, 마마무, 레드벨벳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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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샤이니. 사진=KBS 2TV '뮤직뱅크'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보이그룹 샤이니가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가운데 통편집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에는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멤버 민호를 제외한 샤이니 4인이 참석했다.

이날 샤이니는 '뷰(View)', '원 오브 원(1 of 1)'과 태민의 솔로곡 '굿바이(Good Bye)'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공연이 끝난 후 일부 샤이니 팬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팬들의 주장에 의하면 온유가 부른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를 비롯해 샤이니 앨범 수록곡 '방백', '아름다워'가 통편집됐다. 또한 샤이니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해당 무대에 불참했을 뿐인 민호의 사진이 잘려있었다고 팬들은 말했다.

해당 방송분은 지난 4일 오후 8시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 센터(SUNTEC CONVENTION CENTRE)에서 진행된 것으로 12일 불거진 온유의 성추행 논란에 앞서 녹화됐다. 이에 온유의 편집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공연의 절반 이상을 샤이니가 아닌 관객석을 비추는 등 다소 아쉬운 편집이 이어졌다는 것.

한편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진행한 KBS 2TV '뮤직뱅크 인 싱가포르'에는 샤이니, 씨엔블루, 방탄소년단, 마마무, 레드벨벳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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