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서울경제

'청춘시대 시즌2' 온유 하차 요구하는 목소리 커.."그래도 하차는 어렵다"

김상민 기자 입력 2017.08.14. 15:16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청춘시대 시즌2’ 온유 하차 요구하는 목소리 커...“그래도 하차는 어렵다”

[서울경제] ‘청춘시대 시즌2’ 방영을 앞두고 온유 합류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는 25일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청춘시대’(극본 박연선)는 지난 해 시즌1에서 공감가는 이야기와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많은 사랑을 많은 바 있다.

2시즌에서는 새 캐릭터 권호창이 등장해 트라우마를 겪는 한승연을 위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아픔을 공유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준다. 헌데 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온유가 최근 성추행 혐의로 논란을 겪게 되어 누리꾼으로 부터 하차 요구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그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캐릭터 몰입이 불가하다는 지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춘시대2’는 반사전제작 드라마로 이미 많은 분량이 확보된 상황이며, 첫 방송까지 약 2주 분량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온유의 하차는 불가능에 가깝다.

온유 논란을 딛고 ‘청춘시대 시즌2’가 순항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