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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화보, 연인 남궁민이 반할 모델 포스..이래서 반했구나

박현윤 입력 2017.08.09. 17:29

모델이자 남궁민 연인인 진아름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8년 서울컬렉션으로 데뷔해 각종 디자이너 컬렉션 모델은 물론 엘르, 바자, W 등 국내 주요 잡지 모델로도 활동해온 모델 진아름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1989년생으로 남궁민보다 11세 연하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영화 '상의원' '남자 사용 설명서'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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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 사진=bnt 제공


모델이자 남궁민 연인인 진아름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8년 서울컬렉션으로 데뷔해 각종 디자이너 컬렉션 모델은 물론 엘르, 바자, W 등 국내 주요 잡지 모델로도 활동해온 모델 진아름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카메라 앞에 선 진아름은 단언컨대 누구보다 훌륭한 피사체였다. 카메라 셔터 소리가 울릴 때마다 자유로이 움직이는 몸짓에는 그가 나타내고자 하는 표현이 짙게 묻어나 보는 이마저 일순 그 감정에 동화되게 만들어 버렸다.

데뷔 후 탑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그는 2010년부터 연기 쪽으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 다수의 영화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내내 초롱초롱한 눈빛을 반짝이며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던 그녀가 연인 남궁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토끼 같던 눈망울이 순간 반달 눈으로 변한다.

진아름 / 사진=bnt 제공


이어 수줍은 미소를 띠며 “잘 만나고 있다”라는 대답으로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남자친구인 남궁민의 어떤 모습에 끌렸냐는 질문에 “연예인 같지 않은 진중하고 따뜻한 모습에 끌렸다”고 답하기도. 이어 “서로가 서로에게 부족한 곳을 채울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하며 “배울 게 많은 사람”이라는 말로 남궁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진아름 / 사진=bnt 제공


또 평소 신경 쓰는 자기관리 팁으로는 주저 없이 “스쿼트”를 꼽으며 “하루 100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한다”던 그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힙”을 꼽았다. 또한 커피나 탄산, 야식은 먹지 않는다면서 “몸에 안 좋은 음식은 피하는 편”이라고 답하기도. 이어 “나를 고용하는 사람들은 그 대가로 돈을 지불하지 않나. 자기관리는 나를 모델로 쓰는 이들에 대한 예의”라는 솔직하고 쿨한 대답을 내놨다.

더불어 자신만의 스타일링 팁으로 “매니시함과 페미닌함을 적절하게 섞는 것”이라고 답한 뒤 “너무 과도한 스타일링은 오히려 촌스러울 수 있다”면서 “모델은 자연스러울 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

한편 1989년생으로 남궁민보다 11세 연하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영화 '상의원' '남자 사용 설명서'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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