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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X박지빈X한보배, 아역 배우 출신 3인방의 '훈훈샷'

입력 2017.08.09. 10:35

아역 배우 출신의 남지현과 박지빈, 한보배가 빛나는 우정을 과시했다.

박지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 #단호박 #즈이쿠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폭풍 성장한 박지빈은 넓은 어깨를 자랑하며 '상남자' 포스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시각 한보배 또한 박지빈과 같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한 뒤, "넘나 반가운"이라는 코멘트를 남기며 돈독한 친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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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 박지빈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출신의 남지현과 박지빈, 한보배가 빛나는 우정을 과시했다.

박지빈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 #단호박 #즈이쿠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어깨를 맞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들은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거나 환하게 웃으며 서로를 만나 반가운 마음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특히, 폭풍 성장한 박지빈은 넓은 어깨를 자랑하며 ‘상남자’ 포스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시각 한보배 또한 박지빈과 같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한 뒤, “넘나 반가운”이라는 코멘트를 남기며 돈독한 친분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그대로 컸네”, “예쁘다”, “우정 영원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빈은 올해 초 군 제대 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연예계 복귀를 준비 중이다. 한보배는 KBS2 '학교2017‘에서 서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고, 남지현은 최근 SBS ’수상한 파트너‘ 촬영을 마치고 휴식 중이다.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 박지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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