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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완전체 모임' 해체 후에도 여전한 우정

박소은 인턴기자 입력 2017.08.09. 09:52

걸그룹 레인보우가 해체 이후에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하는 내 생일파티 겸 김재경 언니 집들이. 에어컨 없는 집에 7명 같이 있기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인보우 멤버 7명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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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박소은 인턴기자]
조현영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인보우가 해체 이후에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하는 내 생일파티 겸 김재경 언니 집들이. 에어컨 없는 집에 7명 같이 있기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인보우 멤버 7명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이들은 해체 이후에도 자주 만나 모임을 가지는 등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왔다.

이에 지숙은 "레인보우 모임. 효뇽이 미리 생일파티. 축하해 쪽쪽쪽"이라는 글을, 노을은 "조막내씨 미리 생일파티. 8월 11일 현영아 생일 축하해"라는 축하글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9년 데뷔했던 레인보우는 지난해 10월 계약 만료를 끝으로 해체했다.

박소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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