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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2' 육성재 "한강서 주로 낚시, 70cm 숭어 잡았다"

뉴스엔 입력 2017.08.06. 18:57

육성재가 거미의 '판듀'에 도전장을 냈다.

8월 6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 2'에서 비투비 육성재는 거미의 '스타 판듀'로 출연했다.

'용인 월척남'으로 나온 육성재는 "심란할 때 낚시를 많이 하는데 거미 선배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낚시를 즐기게 된 이유에 대해 육성재는 "외할아버지께서 처음으로 비단잉어를 수입했고, 외할머니께서 낚시터를 하고 계신다"며 "낚시터는 만 평 정도 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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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육성재가 거미의 '판듀'에 도전장을 냈다.

8월 6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 2'에서 비투비 육성재는 거미의 '스타 판듀'로 출연했다. '용인 월척남'으로 나온 육성재는 "심란할 때 낚시를 많이 하는데 거미 선배님 목소리를 들으면서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낚시를 즐기게 된 이유에 대해 육성재는 "외할아버지께서 처음으로 비단잉어를 수입했고, 외할머니께서 낚시터를 하고 계신다"며 "낚시터는 만 평 정도 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또 그는 "한강에서 주로 낚시한다. 정말 어려운 필드다. 아예 안 잡힌다. 그러나 저는 70cm 짜리 숭어를 잡았다"고 자랑했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2'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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